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도 2명 늘어…심폐소생술 하던 의료진도 감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5 11:23
2015년 6월 15일 11시 23분
입력
2015-06-15 11:22
2015년 6월 15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도 2명 늘어…심폐소생술 하던 의료진도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5명 늘어 총 150명으로 집계됐다.
1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4일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 환자는 150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 중 4명은 같은 병원에서 머물다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은 메르스 환자가 사망하기 전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던 의료인이다.
병원에서 감염된 환자 4명을 장소별로 보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대청병원, 건국대병원, 의원급 의료기관이다.
대책본부는 또 기존 확진자 중 28번(58·남)과 81번(61·남) 환자 2명이 14일 사망해 사망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28번 환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퇴원자도 증가했다. 8번(46·여), 27번(55·남), 33번(47·남), 41번(70·여) 확진자 등 4명이 14일 퇴원 퇴원자는 총 14명이 됐다.
이들은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중요법 등을 통한 치료를 받았고, 증상이 호전돼 2차례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이 환자 이송요원을 통한 메르스 재확산 우려에 결국 병원을 부분 폐쇄한다.
삼성서울병원은 메르스 총력대응을 위해 부분적인 병원 폐쇄조치에 준하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메르스 재확산을 막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은 신규 환자의 외래 및 입원 한시 제한, 응급 상황 제외한 수술 중단, 신규 응급환자 진료 중단, 입원환자 방문객 제한 등의 대책을 제시했다. 메르스로 인해 상급종합병원이 신규 외래입원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지난달 수출 658억 달러, 1월 역대 최대…반도체 2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