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동민 고소 취하, 고소인도 직접 손편지 전달 “진심 변하지 않기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09:03
2015년 5월 14일 09시 03분
입력
2015-05-14 09:02
2015년 5월 14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DB
‘장동민 고소 취하’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의하면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종자는 직접 장동민에게 손편지를 써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고소인에게 전달했다”며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꾸라(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는 이에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