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돌싱男 10명 중 3명 “첫만남 성관계 가능”…女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5 16:27
2015년 4월 15일 16시 27분
입력
2015-04-15 14:53
2015년 4월 15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돌싱(돌아온 싱글의 준말) 김모 씨(35·여)는 지인의 소개로 박모 씨(38)를 만났다. 첫 만남이지만 대화도 잘 통하고 호감이 갔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식사자리는 2차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런데 술을 마신 뒤 박 씨의 행동이 돌변했다. 매너 있던 박 씨는 술에 취하자 무리한 스킨십을 요구했다. 참다못한 김 씨는 자리를 박차고 나오면서 ‘이혼했다고 쉽게 보는 건가’하는 생각에 기분이 상했다.
이성과 첫 만남에서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을까?
소셜데이팅 울림이 돌싱 남녀 회원 1436명(남 1208명, 여 539명)을 대상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첫 만남 시 스킨십 허용 정도’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35.4%)과 여성(35.6%) 모두 가벼운 스킨십인 ‘손잡기’를 1순위로 꼽았다.
그 다음 순위에서는 남녀의 생각이 극명하게 갈렸다. 남성은 적극적인 스킨십인 ‘성관계(27.2%)’를 선택한 반면, 여성은 ‘스킨십 불가(26.9%)’라는 완강한 태도를 취했다.
뒤이어 남성은 ‘스킨십 불가(10.8%)’, ‘팔짱끼기(10.4%)’, ‘키스(10.1%)’, ‘포옹(6%)’ 순이며 여성은 ‘성관계(10.8%)’, ‘팔짱끼기(10.2%)’, ‘키스(9.3%)’, ‘포옹(7.2%)’ 순이다.
김정림 울림 상담컨설턴트는 “첫 만남에서 가벼운 스킨십을 허락했다고 하여 더욱 더 발전된 스킨십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급하게 진도를 나가기보다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국내 연구진 ‘암세포 사멸’ 유도하는 백혈병 항암제 원리 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