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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권]여의도 벚꽃 만개… 16일까지 교통통제
동아일보
입력
2015-04-08 03:00
2015년 4월 8일 03시 00분
변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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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여의도 봄꽃 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7일 시민들이 벚꽃이 핀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를 걷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서강대교 남단에서 여의2교 북단에 이르는 여의서로(약 1.7km)와 순복음교회 앞 주차장 입구에서 여의하류 나들목까지인 한강 둔치 하부 도로(약 1.5km)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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