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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3일 전국에 황사…“황사마스크 필수” 출근길 날벼락? 언제 풀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0:41
2015년 2월 23일 10시 41분
입력
2015-02-23 08:15
2015년 2월 23일 0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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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뉴스 방송 화면 캡쳐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23일 전국에서 짙은 황사가 나타났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20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도에 황사경보를,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강원도, 경상북도 일부지역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오전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400~800㎍/㎥가 예상 되고 있으며 이는 황사경보가 발효 되기 바로 전 단계인 ‘짙은 황사’에 해당 된다.
그러나 서울은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008㎍/㎥에 달해 ‘황사경보’ 단계까지 갔다.
황사에 섞인 미세먼지도 심각했다. 미세먼지의 경우 일반적으로 입자의 크기가 10㎛(=0.001㎝) 이하인 먼지를 통칭하는 것이다.
미세먼지에는 중국의 공업지대를 통과하며 석탄 난방이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대기오염 물질이 섞이기 때문에 인체에 매우 좋지 않다.
황사가 심할때는 마스크를 꼭 챙겨야 중금속 및 각종 오염 물질이 섞인 모래 먼지를 피할 수 있다. 또한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가야 한다.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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