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정환 전 대표, 마약 상태로 벤틀리 몰다 교통사고… 체포될 당시 보니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3 16:07
2015년 1월 23일 16시 07분
입력
2015-01-23 16:04
2015년 1월 23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도심 한복판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물티슈 업체 몽드드의 유정환(35) 전 대표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가 의뢰한 유전환 전 대표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알려진 메스암페타민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교통사고 당시 경찰에 “불면증 때문에 처방받은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정신이 혼미했다”고 변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8시 15분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는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몰다 다른 차량 3대를 연달아 들이받은 사고를 일으켰다.
유 씨는 사고를 낸 뒤 흰색 아반떼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금호터널에서 BMW 차량을 들이받고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피해 차주의 어깨를 치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 옷을 벗고 항의하는 등 도를 지나친 행태를 보였다.
경찰은 유정환 전 대표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무면허운전, 절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충격적인 사건이네요”,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불면증으로 필로폰 성분을 처방이 가능한가요?”,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피해자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취소’ 1심 패소에 항소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