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리세·은비 사망 원인…‘빗길 과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7:35
2014년 11월 12일 17시 35분
입력
2014-11-12 17:33
2014년 11월 12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갈무리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매니저가 구속기소됐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 김용정)는 12일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는 지난 9월 3일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승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당시 박 씨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레이디수코드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가 숨지고 이소정과 코디 이모씨 등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다. 하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했다.
검찰 관계자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