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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전남]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워…
동아일보
입력
2014-11-11 03:00
2014년 11월 11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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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색이 깊어가고 있는 9일 전남 담양군 담양읍의 메타세퀘이아가 터널을 이룬 가로수길이 진한 갈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관광객들이 가로수길을 걸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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