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외국인 관광객 “김치 원더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0-08 03:18
2014년 10월 8일 03시 18분
입력
2014-10-08 03:00
2014년 10월 8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통의 맛을 간직한 고유의 김치를 알리기 위한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6일 광주 중외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치 담그기에 참가한 중국과 미국의 관광객들이 직접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밤엔 올린다…16일부터 시간대별 개편
“고유가 민생 부담 줄인다”…서울시 1조4570억 추경 편성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