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중국 강타 후 한반도로 이동…‘얼마나 강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5:36
2014년 9월 23일 15시 36분
입력
2014-09-23 15:32
2014년 9월 23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방송 갈무리
‘태풍 풍웡 간접 영향, 중국 강타’
제16호 태풍 풍웡이 중국을 강타한 가운데 한반도가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필리핀과 중국을 강타한 16호 태풍 풍웡은 현재 상하이 남남동쪽 해상에서 이동하고 있다.
태풍 풍웡의 영향으로 필리핀에는 이재민이 35여 만명 발생했다. 태풍은 또한 중국을 강타하며 주민 20만 명이 대피, 어선 3만여 척이 피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우리나라기 23일 오후부터 태풍 풍웡의 영향에 들면서 지역에 따라 집중 호우가 내린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태풍 풍웡의 간접 영향으로 24일까지 강한 바람과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전국적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24일 전남 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늦은 오후에는 충청 이남 지방, 늦은 밤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과 남부, 경기와 강원 남부에는 내일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은 늦은 밤부터 비 소식이 있으며 경기 북부·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내일부터 20~60mm의 비가 올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