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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세월호 추모위한 헤나 공개…"잔잔한 감동"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18 17:44
2014년 9월 18일 17시 44분
입력
2014-09-18 17:39
2014년 9월 18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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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봉주 트위터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세월호 참사 추모 활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희생자 추모 헤나입니다. 사슴 닮은 예쁜 목에 하니깐 더 의미 있어 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봉주 전 의원은 오른쪽 목 부위에 세월호 추모 리본 모양의 헤나를 했다. 세월호를 향한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앞서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단식 농성장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추모 활동을 하고 있다.
정봉주 헤나를 본 네티즌들은 "정봉주 헤나, 진심이 전해져요" "정봉주 헤나, 멋지다" "정봉주 헤나, 잔잔한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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