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 개화, 어디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8:45
2014년 9월 15일 18시 45분
입력
2014-09-15 18:43
2014년 9월 15일 1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 년 만에 피는 꽃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유명한 ‘가시연꽃’이 개화했다는 소식이 찾아들었다.
지난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이자,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로 지정된 식물이다.
특히 가시연꽃은 보기가 흔치 않은 데다 개화한 가시연꽃은 더욱 만나기 어려워 세간에서는 ‘백년 만에 피는 꽃’으로도 의미한다.
가시연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이며, 꽃을 보는 것 자체가 행운으로 여겨져 유명세를 떨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9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0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9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10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의사제 대비” 학기중에 ‘반수’학원행
李 “개헌 반대하는 사람은 불법계엄 옹호론자”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