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실종된 입양아, 온 몸에 ‘옴’ 퍼져 사망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3:50
2014년 8월 11일 13시 50분
입력
2014-08-11 13:43
2014년 8월 11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 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실종된 줄 알았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동화의 집 미스터리―어린이연쇄실종사건의 비밀’편이 방영됐다.
이날 제작진은 버려지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돌봐온 한 중년부부의 집에서 아이들이 잇따라 실종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이 중년 부부는 남편이 현직 고위직 공무원에 서울대학교 출신이었으며, 살림도 풍족해 입양 부모로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두 사람은 그동안 정식 입양 기관에서 개인 위탁 양육 형식으로 모두 5명의 아이들을 입양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경찰이 부부의 집을 찾았을 때 아이들은 3명만 남아 있었을 뿐 나머지 2명은 사라지고 없었다.
지난 4월 사망신고가 접수된 07년생 김태유는 2010년에 입양된 아이로, 패혈성 쇼크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기록됐으며 당시 아이의 키와 몸무게가 평균 발육상태는 현저히 낮았다.
제작진은 유전자 검사에 나섰고 죽은 아이는 정태민으로 전해졌다. 사망신고가 접수됐던 김태유는 실종된 상태이며, 정태민은 옴이 몸 전체에 퍼져 폐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태민의 부검사진을 본 소아과전문의는 “옴은 2일에서 3일 약만 발라도 낫는다. 저 정도가 됐다는 것은 아이를 그냥 방치했다는 것이다. 뒤에 욕창이 생긴 걸로 봐서는 분명 방치를 통한 아동학대”라고 설명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 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 옴, 옴이 뭐야?” ,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 옴, 수사 제대로 해야 할 듯” , “그것이 알고 싶다 동화의 집 옴, 끔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게 징역 10년 구형
미술 시장 침체기 끝?… “2733억“ 잭슨 폴록 작품, 최고가 갱신
[사설]배임죄 대체 입법 초안… ‘귀걸이 코걸이’ 처벌 더는 안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