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크리 소멸 후 ‘태풍 할롱 북상’…‘한반도 직접 영향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0:04
2014년 8월 4일 10시 04분
입력
2014-08-04 10:01
2014년 8월 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디컴퍼니
‘나크리 소멸, 태풍 할롱 북상’
태풍 나크리가 소멸되자 이번에는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태풍 나크리가 지난 3일 오후 3시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됨에 따라 서해상에서 소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4일 기상청은 다시 제11호 태풍 할롱(HALONG)이 필리핀 마닐라 동쪽해상을 지나 북상 중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은 “11호 태풍 할롱 진로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130㎞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북상 중”이라고 말했다.
태풍 할롱은 중심기압 920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53m, 강풍반경 470㎞로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중형급’이다.
태풍 할롱은 이날 오후 괌 서북서쪽 약 1500㎞ 부근 해상을 북상 한 뒤 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00㎞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6일 오후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40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태풍 할롱은 7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270km부근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에 한반도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나크리 소멸 태풍 할롱 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크리 소멸되니까 더 센 태풍 오네” “나크리 소멸 됐어?” “태풍 할롱 북상 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