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사진 유출, 경찰 최초 유포경위 조사중…그런데 사진이 수수께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24 09:48
2014년 7월 24일 09시 48분
입력
2014-07-24 09:37
2014년 7월 24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유병언 사진 유출, 경찰 최초 유포경위 조사중…그런데 사진이 수수께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시신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측은 수사 기록인 유씨 시신 사진이 23일 SNS 등을 통해 유포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포된 사진은 시신이 발견됐을 당시 매실밭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부패한 시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유병언 전 회장은 반듯하게 누워있었으며 다리는 가지런히 놓여 있는 모습이다.
앞서 최초 신고자 박 모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8시쯤 자신의 매실밭 한쪽에 숨진 채 누워 있는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었다.
이에 국과수는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맞다고 확인한 바 있다.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경찰 검찰 욕 꽤나 먹겠어”,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누굴까?”,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유병언이 살려고 도망했는데 자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민노총·한노총·독자노조 다 따로”…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교섭해야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