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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임 병장 후송에 임 병장 메모까지…“국방부 해명 논란 가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7:53
2014년 6월 26일 17시 53분
입력
2014-06-26 17:45
2014년 6월 26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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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병장 메모’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키고 탈영한 임모(22) 병장과 관련해 군이 해명이 논란에 휩싸였다.
첫 번째는 임모 병장의 대역에 관한 논란이다.
지난 23일 국방부는 ‘가짜 임 병장 후송’ 논란에 대해 강릉아산병원 측에서 몰려든 취재진에 대역을 요청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강릉아산병원에서 강하게 반박하자 강릉아산병원과 계약을 맺은 강원129 응급환자이송단에서 ‘가상의 환자 운용’을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겸 국방부 장관도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129응급환자이송단이 강릉아산병원의 진입로가 좁고 취재진이 많은데 환자의 혈압이 떨어져 위험한 상황이어서 환자 보호를 요청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26일 강원129응급환자이송단은 “우리는 강릉아산병원에서 임 병장이 이리로 온다며 환자를 후송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을 뿐”이라며 “그 이상도 없고 그 이하도 없다”고 박론했다.
논란이 가증되자 김 장관은 관련 부서에 경위 파악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번째 논란은 임 병장이 자살 시도 전 남긴 메모를 비공개하며 일어났다.
25일 국방부는 “희생자 유족이 메모 공개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날 희생자 유족은 임 병장의 메모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방부가 유족들을 핑계로 거짓말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유족들이 원칙적으로 메모장 공개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았다”며 “다만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에 공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고 또 다시 말을 바꿔 논란이 커졌다.
‘임 병장 메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 병장 메모, 국방부 왜 이래?” , “임 병장 메모, 이래서 누가 국방부를 믿겠나?” , “임 병장 메모, 진실만을 밝히면 될 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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