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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작전 중 703특공연대 오인사격…관자놀이 스친 총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5:17
2014년 6월 23일 15시 17분
입력
2014-06-23 15:07
2014년 6월 23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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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놀이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22)에 대한 생포 작전 중 오인사격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인 사격은 체포조의 총격으로 발생했다”며 “포위망을 좁히다 보니 장병들이 긴장상태에 있다. 총상 환자는 현재 강릉 아산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발표했다.
오인 사격으로 부상을 당한 병사는 우측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쯤 육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 1발을 던지고 K-2 소총 10여 발을 난사한 바 있다.
‘관자놀이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관자놀이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도대체 언제 잡히는 거야?” , “관자놀이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관자놀이라니 아찔하다” , “관자놀이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빨리 해결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총기 난사 사고로 인해 병사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는 피해가 발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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