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703특공연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작전 중… “관자놀이 스쳐 병원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4:59
2014년 6월 23일 14시 59분
입력
2014-06-23 14:53
2014년 6월 23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703특공연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관자놀이’
703특공연대가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 난사 후 무장 탈영한 임모 병장에 대한 본격적인 생포 작전에 돌입한 가운데 오인사격으로 인해 관자놀이 총상을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23일 “오늘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임 병장과 접촉했다”면서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해 휴대전화를 던져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이 아버지랑 통화했고, 지금은 가까운 거리에서 임 병장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투항을 설득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703특공연대는 극단적 선택을 막기 위해 최대한 투항을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의 투항 소식은 아직까지 들어온 바 없다.
특히 국방부는 이날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의 생포작전 과정에서 703특공연대의 오인사격으로 관자놀이에 총알이 스쳐 총상 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인사격은 체포조의 총격으로 인해 발생했다”면서 “포위망을 좁히다 보니 장병들이 긴장상태에 있다”고 덧붙였다.
생포작전 중 오인사격으로 우측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진모 상병은 강릉 아산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