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軍, 탈영병 생포 작전 중 오인사격… 관자놀이 스쳐 ‘치료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3:25
2014년 6월 23일 13시 25분
입력
2014-06-23 13:17
2014년 6월 23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장 탈영병 임모 병장(22)에 대한 생포 작전 중 오인사격 사고가 발생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23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인 사격은 체포조의 총격으로 발생했다”며 “포위망을 좁히다 보니 장병들이 긴장상태에 있다. 총상 환자는 현재 강릉 아산병원으로 후송됐다”고 전했다.
오인 사격으로 부상을 당한 진모 상병은 우측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탈영병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쯤 육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 1발을 던지고 K-2 소총 10여 발을 난사했다.
‘생포 작전, 관자놀이 오인사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관자놀이? 아찔하네”, “임 병장 때문에 희생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관자놀이? 생포 작전 너무 위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사단 GOP 총기 난사 사건으로 병사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