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미싱 추가 발견, '월드컵 응원' 사칭문자 개인정보 유출 주의
동아일보
입력
2014-06-19 10:40
2014년 6월 19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미싱 추가 발견'
'2014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스미싱 문자 사기가 기승을 부려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8일 브라질 월드컵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추가로 발견된 스미싱 문자는 '월드컵 대국민응원보내기', '월드컵기간 기프티콘 수령', '월드컵 거리응원 교통통제 미리확인' 등 3건이다.
추가로 발견된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설치돼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등을 빼가는 방식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를 통해 해당 악성앱 유포지와 정보유출지를 즉시 차단하고 보안업체에 악성앱 샘플을 공유해 백신을 개발하도록 조치했다. 또 추가로 발견된 스미싱 문자 정보를 모바일앱 '폰키퍼'에 공지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스미싱 추가 발견/미래창조과학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평균 수명 2배 산 세계 최고령 토끼…“15년 82일” 기네스 기록
대구 지하철서 ‘라이터-살충제’ 들고 배회한 40대…현행범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