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산 토네이도 발생, 강한 회오리바람 ‘용오름 현상’…“엄청난 위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5:24
2014년 6월 11일 15시 24분
입력
2014-06-11 15:10
2014년 6월 11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산 토네이도 발생.
지난 10일 오후 7시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서 강한 회오리바람을 일으키는 용오름 현상이 나타나 일대 비닐하우스 수십 동이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회오리바람으로 하우스를 덮고 있던 비닐이 찢긴 채 하늘로 치솟았으며 바람에 날린 각종 비닐과 천이 전선을 덮치면서 인근 29가구가 정전됐다. 또 회오리바람의 여파로 80살 김 모씨가 날아온 쇠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지역 주민들은 “토네이도로 10분 사이에 완전히 초토화가 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비구름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용오름(강한 회오리바람)이 발생했다. 당시 구름 정상 부근의 고도는 지상 12km까지 매우 높게 발달해 대류권을 넘어 성층권 하부까지 도달한 것으로 관측된다”고 11일 설명했다.
한편,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현상이었구나”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신기하구나”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현상은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MBC뉴스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현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