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BS 기자협회, 19일 제작거부 돌입…뉴스 파행 불가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19 14:46
2014년 5월 19일 14시 46분
입력
2014-05-19 14:33
2014년 5월 19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기자협회가 19일 오후 1시께부터 제작 거부에 돌입했다.
KBS 기자협회는 이날 오후 1시20분 “이 시간부터 내일까지 제작거부에 들어간다. 현 시간부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KBS 기자협회는 당초 길환영 사장이 이날 오후 3시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사퇴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오후 6시부터 제작거부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전 10시 예정돼 있던 ‘사원과의 대화’와 기자회견이 연달아 취소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KBS 기자협회 측은 오후 3시 기자총회를 앞두고 있다. 길환영 사장은 기자 협회 측에 “총회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겠다”는 뜻을 밝혔다.
총회와 별도로 기자협회 측은 제작 거부는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KBS 기자협회 관계자는 “일단 길 사장에게 이틀의 시간을 줄 예정이다. 내일까지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제작거부는 물론 총파업 장기화는 피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기자들의 제작거부에 따른 KBS 뉴스의 파행 운행도 예상된다.
당장 이날 오후 5시 전까지 편성돼 있는 TV와 라디오 뉴스의 경우 사전 제작이 완료돼 파행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후 7시 1TV ‘KBS 뉴스 7’과 밤 9시의 ‘KBS 뉴스 9’의 경우 파행이 불가피하다.
기자협회 관계자는 “현재 뉴스 앵커들도 제작거부 참여의사를 밝힌 만큼 저녁뉴스의 경우 앵커 교체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KBS 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새 노조), KBS 노동조합(구 노조)는 세월호 참사 관련 보도의 공정성 문제와 청와대 보도 개입을 문제 삼아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표적 바꿨을 가능성… 범행 이틀전 알바 동료 여성이 스토킹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