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하인리히 법칙, “유비무환의 자세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09:16
2014년 4월 22일 09시 16분
입력
2014-04-22 08:58
2014년 4월 22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하인리히 법칙’
세월호 침몰 사고로 ‘하인리히 법칙’이 주목받고 있다.
‘하인리히 법칙’이란 대형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그와 관련된 작은 사고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이다.
세월호도 ‘하인리히 법칙’에 따라 사고 이전 여러 작은 사고와 징후들이 있었다. 청해진해운은 사고 2주 전 조타기 전원 접속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세월호 이전 선장인 신모 씨의 부인은 “남편이 선박 개조 후 여러 차례 선체에 이상을 느껴 회사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묵살됐다”고 밝혔다.
선원들도 배의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수 탱크나 스태빌라이저에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판단하고 수리를 요청했지만 회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에는 해양경찰 특별점검에서 배가 침수됐을 때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주는 수밀 문의 작동 등이 불량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인리히 법칙’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 자체에 문제가 있었으면 수리했어야지”, “회사가 조치를 안취했다니” ,“청해진해운에 문제가 있었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 유보-중단, 8년만에 50만명 넘어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