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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내부진입 성공… 식당 통해 진입로 확보 “생존자 수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11:40
2014년 4월 18일 11시 40분
입력
2014-04-18 11:37
2014년 4월 18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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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내부진입 성공… 식당 통해 진입로 확보 “생존자 수색 중”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내부진입에 처음으로 성공해 생존자 수색 중이다.
18일 오전 11시 20분 YTN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침몰한 세월호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
침몰한 세월호 내부 집입에 성공한 잠수부가 생존자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YTN 측은 “다각도로 진입을 하기 위해 세 개 이상의 경로 확보를 했다”며 “3층에 있는 식당으로 진입하는 길을 냈고 선내 진입에 성공을 했다.
잠수부가 수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10분이기 때문에 8명의 잠수부가 투입돼 선내에 진입했다.
하지만 아직 생존자가 발견됐다는 소식은 없다”고 밝혔다.
세월호 내부진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내부진입, 제발 1명이라도 살아있길” “세월호 내부진입, 기적이 일어나길” “세월호 내부진입, 무사히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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