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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추정 암석 고창서 무더기로 발견, “운석 진위 여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4:11
2014년 3월 20일 14시 11분
입력
2014-03-20 14:00
2014년 3월 20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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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발견.
경남 진주에 이어 전북 고창에서도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됐다.
최근 고창경찰서와 고창군청은 고창 홍덕면에 사는 한 남성이 이 지역의 한 저수지 둑 근처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찾았다고 신고한 사실을 전했다.
이번에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은 가로 3㎝, 세로 2㎝ 크기로 검은색을 띠며 현장에서 25∼30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한편, 서울대 운석 연구실은 "운석으로 단정할 만한 특징이 전혀 없다"며 "전북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들은 풍화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운석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의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창 운석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발견, 정말 본건가?”,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부럽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진짠가?”,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뉴스 캡처(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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