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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속 식인 상어, “아쿠아리움이 따로없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1 09:14
2014년 1월 1일 09시 14분
입력
2014-01-01 09:11
2014년 1월 1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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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파도 속 식인 상어, “아쿠아리움이 따로없네”
캘리포니아 해안가에서 파도 속 식인 상어 사진이 공개 됐다.
미국 허밍턴포스트에 따르면, 파도 속 식인 상어는 준 에머슨이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근교 맨해튼 비치에서 자신의 아들이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촬영하다 포착한 사진이라 설명했다.
에머슨은 처음 파도 속 물체를 보고 아들에게 돌고래라고 안심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사진 속 물체는 식인 상어로 밝혀졌다.
당시 이날 해안에서는 아무 사고도 없었으며, 실제로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는 식인상어인 백상어와 청상어 등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졌다.
파도 속 식인 상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파도 속 식인 상어, 이런 곳에서 서핑을…”, “파도 속 식인 상어, 상어보다 심장마비로 먼저 죽겠다”, “파도 속 식인 상어, 아쿠아리움이 따로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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