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베 대항’ 일간워스트 vs 수컷닷컴, 성향은 정반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0 15:06
2013년 12월 30일 15시 06분
입력
2013-12-30 14:45
2013년 12월 30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수컷닷컴-일간베스트-일간워스트/해당 홈페이지 캡쳐화면
보수 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를 겨냥한 사이트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앞서 '수컷닷컴'이 개설된데 이어 '일간워스트'가 '일베'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수컷닷컴'과 '일간워스트'는 정치적 성향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보수 논객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23일 개설한 '수컷닷컴'은 애국우파 청년포털을 지향하며 등장했다. 이는 '일베'와 비슷한 성향의 사이트이면서 경쟁 구도를 가진다.
반면, 29일 개설된 '일간워스트'는 정반대 성향의 사이트로 이름부터 '일베'를 패러디했다. 당초 '일간워스트'는 가입문구에서 '극좌파새빨간종북커뮤니티'라는 문구를 달아 좌파 성향의 사이트로 소개했다.
'일간워스트' 홈페이지에는 "일베와 다른 청정구역입니다. 일단 덧글에선 상호간 존댓말 권장. 사이트 생긴지 얼마 안 되고 자꾸 저쪽서 분탕질 치니까 조금 지저분해도 쫌만 참기로 해요. 사이트 새로 만들고 있어요"라는 소개 글이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간워스트-수컷닷컴, 일베 대항 사이트 봇물", "일간워스트, 수컷닷컴에 이어 등장", "일간워스트-수컷닷컴, 성향은 다른 듯", "일간워스트-수컷닷컴, 일베 긴장할 듯", "일간워스트-수컷닷컴, 일베 패러디 사이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적자…1분기 손실 6000억 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