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월북 시도 남성 사살, “초병 경고 무시하고 뛰어들어”...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6 20:46
2013년 9월 16일 20시 46분
입력
2013-09-16 20:40
2013년 9월 16일 2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월북 시도 남성 사살, “초병 경고 무시하고 뛰어들어”...왜?
‘월북 시도 남성’
임진강을 통해 월북을 시도하던 남성 1명이 사살됐다.
16일 오후 2시 23분경 임진강을 건너 월북하려던 40대 남성이 사살됐다고 군 당국이 밝혔다.
경기도 파주시 만우리 서북방 최전선 지역에서 서성거리던 이 남성은 우리 군 초병의 경고를 무시하고 임진강으로 뛰어들었다.
군 관계자는 “돌아오라는 우리 군의 통제에 응하지 않아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남성의 시신에서 나온 여권에는 66년생 남영호라고 쓰여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군 당국이 여권의 행적을 조사한 결과 남씨는 올해 6월 일본에서 강제출국 당한 기록이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 여권이 본인 것 맞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 남성이 뛰어든 곳은 임진각 서쪽 5∼6㎞ 지점으로, 임진강만 건너면 북한 땅을 밟을 수 있는 지점이다.
사진=동아일보 DB
군 관계자는 경계 근무 초병이 사격을 가한 것과 관련,“초병 입장에선 북한군인지 민간인인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설명하며, “적절한 조치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현재 군 당국은 해당 부대를 중심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사망자 신원을 조사 중이다.
한편 우리측의 월북 시도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최근 붉어진 종북 논란 속에서 남성의 월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월북 시도 남성, 월북 시도 남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