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명업체 분유서 4.5cm 길이 개구리 발견”…당국, 조사 착수
동아일보
입력
2013-08-20 21:11
2013년 8월 20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유명업체 유아용 분유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업체 분유 개구리 사체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이 게시자는 "분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이번엔 개구리네요"라며 "크기는 약 4cm에 달합니다. 말라비틀어진 모습이네요"라고 설명했다.
글을 올린 주부 양모 씨(전남 목포시)는 6개월 된 딸에게 분유를 타먹이던 중 분유통 속에서 4.5cm 길이의 말라죽은 개구리 사체를 발견한 뒤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해당 업체 측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분유는 액체 상태와 분말 단계에서 모두 4차례의 거름망을 거치고, 마지막 거름망은 구멍지름이 1.2mm여서 개구리 같은 대형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조된 분유를 통에 담는 과정에서 개구리가 들어갔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소비자에게 배상하고 자체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분유업체의 관계자는 "회사 측에서 당연히 도의적인 책임을 진다"며 "저희 과실이 있는 건 지 아닌 지에 대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당 분유통을 넘겨받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업체의 분유 개구리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유 개구리 발견, 정말 징그럽다" "분유 개구리 발견, 명확하게 조사해야 한다" "분유 개구리 발견, 개구리가 도대체 어떻게 들어간 거야?" "분유 개구리 발견, 발견했을 때 얼마나 놀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9
중동 하늘길 막혀 150만명 발 묶여…차로 10시간 달려 탈출
10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덕에 영월 관광도 흥행 ‘대박’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9
중동 하늘길 막혀 150만명 발 묶여…차로 10시간 달려 탈출
10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덕에 영월 관광도 흥행 ‘대박’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잘못 판단” 인정한 올트먼…AI 계약에 ‘민간 사찰 금지’ 명문화
30대女 차 손잡이에 가래침·소변…“범인은 40대 옆집 아저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