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 세계 대학랭킹 40위…하버드 1위 - 도쿄대 14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1 13:36
2013년 8월 21일 13시 36분
입력
2013-07-02 11:47
2013년 7월 2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대가 세계 대학순위 40위에 올랐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세계대학랭킹센터(CWUR)'는1일 2013년 '세계 톱 100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해마다 실시하는 이 대학평가에서 서울대는 평가 항목 중 특허출원 분야에서 전체 4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는 지난해 75위에서 35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렸다.
나라별로 보면 미국이 쉰일곱 곳으로 가장 많고, 잉글랜드와 일본이 각각 여섯 곳, 캐나다와 이스라엘이 각각 네 곳, 호주와 독일이 각각 두 곳,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 핀란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코틀랜드, 싱가포르, 스웨덴이 각각 한 곳이다.
1위는 미국의 하버드 대학. 전체 7개 평가항목 중 6개에서 만점을 받아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에는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잉글랜드의 옥스퍼드대학이 각각 올랐다.
이어 4위는 MIT(미국), 5위 케임브리지 대학(잉글랜드), 6위 콜롬비아 대학(미국), 7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미국), 8위 프린스턴 대학(미국), 9위 시카고 대학(미국), 10위 예일 대학(미국) 등이 뒤를 이었다.
아시아권 대학교 중 가장 순위가 높은 곳은 도쿄 대학(일본·14위)이고 바로 뒤에 교토 대학교(일본·15위)가 자리했다.
CWUR은 국제적인 수상실적을 기준으로 측정한 교수의 질, 간행물, 영향력, 특허, 논문인용,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 배출 등 7개 항목을 토대로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
100위까지의 순위는 CWUR 웹사이트(http://cwur.org/top100.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 차관 “北 실체 인정하고 존중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마약왕 하마 80마리 구하겠다”…인도 재벌 2세의 파격적 선언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