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성윤 검찰 송치, “남자끼리 장난?” 어떻게 때렸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0 11:25
2013년 3월 20일 11시 25분
입력
2013-03-20 09:41
2013년 3월 20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서울 SK나이츠
‘방성윤 폭행혐의’
“남자끼리 장난이었다”며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했던 전 농구 국가대표 방성윤(31)의 폭행 혐의가 인정돼 검찰 송치됐다.
20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서울혜화경찰서 형사2팀은 “피의자 방성윤과 이 씨에 대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습집단·흉기등상해)의 혐의가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피해자 김 모 씨는 지난해 9월 방성윤과 이 모 씨를 고소했다. 김 씨는 “방성윤과 이 모 씨로에게 2012년 4월부터 8월까지 여러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사업상 중요한 문서를 잃어버렸다는 누명에 방성윤이 신경질적으로 반응했다는 주장이었다.
김 씨는 “방성윤과 이 씨가 골프채와 아이스하키 스틱, 쇠파이프 등으로 허벅지를 매회 40~50대 정도 때렸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방성윤은 “김 씨의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사무실에서 같은 남자들끼리 장난친 게 전부”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경찰은 추가 조사 끝에 방성윤과 이 씨에 대한 혐의를 일부 확인했고,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성윤은 선수 시절 한국 최고의 슈터로 불려왔으며 지난 2011년 반복되는 부상과 재활의 고통을 떨치지 못하고 은퇴했다.
도깨비뉴스 기사 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40개월새 최대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