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학 첫날 여중생 투신 사망…유족 측 “따돌림당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6 10:27
2013년 3월 6일 10시 27분
입력
2013-03-05 18:57
2013년 3월 5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부산에서 개학 첫날 여중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 여중생이 왕따를 당해 자살했다며 유족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5일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 50분께 부산의 한 빌라 현관에서 중학교 3학년인 A양(14)이 다친 채 엎드려 있는 것을 아파트 입주민이 발견했다. 머리를 심하게 다친 A양은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사망했다.
입주민은 경찰에 "'퍽'하는 소리가 들려 나와 보니 A양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이 빌라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했다.
당시 A양의 집 거실에서는 "죄송해요 또 다시 외톨이가 될까 봐…"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족에 따르면 평소 A양은 교우관계로 힘들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이 다니던 학교의 교장은 "학교 내에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는지 학교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진상 규명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2차 피해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이번 사안을 다루고 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아직 학교 폭력으로 단정 짓기는 이르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복원해 친구들과 주고받은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또 A양 친구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수사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