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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꺼져가는 성냥공장의 쓸쓸한 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2 06:24
2013년 1월 22일 06시 24분
입력
2013-01-22 03:00
2013년 1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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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성냥공장, 성냥공장 아가씨….’ 인천엔 지금 성냥공장이 없다. 1960, 70년대 전국에 산재했던 성냥공장은 대부분 문을 닫았다. 현재 유일하게 남은 곳은 경북 의성의 성광성냥공업사. 채널A와 함께 현장을 다녀왔다. 경영난에 하루를 버티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국내 유일한 기타 제조공장과 기계식 엿 공장마저 문을 닫은 지금, 사라져 가는 ‘6070문화’의 안타까운 뒷모습을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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