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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진, “‘먹거리X파일’ 보고 청국장 먹으러 왔어요”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1 19:02
2013년 1월 11일 19시 02분
입력
2013-01-11 18:58
2013년 1월 11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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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27)이 종편 채널A의 프로그램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의 애청자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강예진 미투데이
그러면서 강예진은 11일 밤 11시10분에 방영되는 '청국장편' 예고를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청국장을 먹으러 왔다면서 인증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날 자신의 미투데이에 "착한 청국장! 먹거리 X파일 오늘 청국장편이 예고됐다"면서 "저만의 기준으로 알고 있는 착한 청국장 가게 와서 폭풍 흡입 중"이라며 청국장을 먹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예진은 "청국장 참 맛있어 보이는데요.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라고 이영돈 PD를 흉내 낸 뒤, "이영돈 PD님 오늘도 본방 사수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국장도 섹시하게 먹는다", "저도 먹거리 X파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청국장 맛있게 보인다. 같이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은 소비자가 모르고 먹었던 먹을거리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이면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음식 청국장에 얽힌 비밀을 풀어낼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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