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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 사망 소식에 경찰 긴장,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5 18:51
2013년 1월 5일 18시 51분
입력
2013-01-05 18:38
2013년 1월 5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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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보도 영상 캡처
5일 1970~80년대 국내 주먹계를 평정했던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 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빈소에 병력을 배치하고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서울의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많은 수의 경찰들이 주변 동향을 파악하듯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대규모의 조직원들이 빈소를 찾으면서 말썽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故 김태촌 씨는 지난해 3월 심장마비로 병원으로 옮겨진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5일 0시 30분께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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