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탤런트 박주아씨 사망사건’ 의료진 무혐의 결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4 14:03
2013년 1월 4일 14시 03분
입력
2013-01-04 12:00
2013년 1월 4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장수술을 받다가 숨진 탤런트 박주아 씨(본명 박경자)와 관련해 의료진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고흥 부장검사)는 지난해 신장수술 직후 숨진 탤런트 박 씨 유족 등이 의료사고라고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발한 사건을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쟁점별로 사안을 따져본 결과 의료진의 과실을 입증할 만한 구체적 증거를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 씨는 신우암 초기 판정을 받고 2011년 4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환부 제거를 위해 로봇을 이용한 신장 절제 수술을 받던 중 십이지장 천공이 발생했다. 이후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한 달 뒤인 5월 16일 숨졌다.
이에 유족과 지인, 환자단체는 "고인의 사망원인은 당초 세브란스 병원이 밝힌 다발성 장기손상이 아니라 십이지장 천공"이라며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과 패러다임의 전환: ‘유동성’에서 ‘생산성’으로 [마켓뷰]
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신형 팰리세이드 등 6개 모델 대상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