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보법 위반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실형 확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19 09:48
2012년 10월 19일 09시 48분
입력
2012-10-19 09:23
2012년 10월 19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법원이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74)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19일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북한체제를 찬양하는 이적표현물을 만들고 북측 인사와 만나 정보 등을 교환한 혐의(국가보안법위반)로 기소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범민련 남측본부 이경원 전 사무처장(46)은 징역 4년에 자격정지 4년, 최은아 선전위원장(39)은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2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이 각각 확정됐다.
재판부는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범민련을 이적단체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원심은 정당하다. 피고인들이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선전·선동에 동조하면서 국가의 존립 및 안전과 기본질서에 실질적 해악을 끼칠 위험성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국의 허가 없이 금강산과 중국 베이징, 선양 등에서 북측 인사와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이적표현물을 만들어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혐의로 2009년 기소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백신·치료제 없는 ‘변종 에볼라’ 확산…콩고·우간다 사망자 100명 넘어
“주식 판 돈 왜 모레 주나”…李 지적에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