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주 성폭행범 잡고보니…이웃 ‘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31 18:25
2012년 8월 31일 18시 25분
입력
2012-08-31 11:53
2012년 8월 31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의 조두순’ 나주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 검거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제2의 조두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자 A양(7)과 같은 동네에 사는 20대 청년 고모 씨(25)를 31일 오후 1시 20분경 순천의 한 PC방에서 체포해 나주로 압송 중이다.
그는 하루 전 나주시 영산동의 한 주택 거실에서 잠자던 A양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 씨는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 씨가 사건 전날인 29일 밤부터 사건 당일인 30일 새벽까지 평소 알고 지내던 A 양의 어머니와 함께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먼저 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유력 용의자로 지목해 잠복 끝에 고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수사본부가 꾸려진 나주경찰서로 압송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추궁할 계획이다.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고 씨는 이 마을에 사는 친척 집에 기거해왔다.
고 씨는 당시 A 양의 어머니에게 "A 양이 잘 있느냐"고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A 양의 어머니는 게임이 끝난 후 30일 새벽 2시20분 경 집으로 돌아왔다.
A양은 30일 오후 1시께 집에서 130m가량 떨어진 나주 영산강 강변도로에서 이불을 덮고 자고 있다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양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였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삼촌이니까 괜찮아” 집에서 자던 아이 안고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8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고용률 상승 핵심 ‘일하는 30대 여성·고령층’ 늘어… 청년층은 하락 뚜렷
‘세 번째 결정’ 앞둔 조국..14일 기자회견, 평택을 출마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