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볼라벤’ 빠르게 북상…제주 직접 영향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27 14:45
2012년 8월 27일 14시 45분
입력
2012-08-27 13:49
2012년 8월 27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속 34㎞로 진행…내일 오후 2시 서울 최근접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직접 영향권에 들었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볼라벤은 서해에 진입하면서 계속 속도가 붙어 28일 낮에는 수도권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라벤은 27일 낮 12시 현재 서귀포 남쪽 약 460㎞ 해상에서 시속 34㎞의 빠른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현재 중심기압 940헥토파스칼(hPa)로 새벽에 비해 다소 약해졌지만 중심부에서는 여전히 최대풍속 초속 50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 태풍은 28일 오전 3시경 제주, 오후 2시경 서울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볼라벤은 서해를 따라 북상해 수도권 근처에 도착할 때까지 해안과 100㎞ 안팎의 간격을 유지하며 똑바로 북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북상하는 동안 세력이 조금씩 약해지겠지만 중심기압 최대 950¤960hPa, 최대풍속은 초속 40m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003년 태풍 '매미(MAEMI)'가 지나갈 때 경남 통영에서 954hPa의 최저기압이 기록된 바 있다.
서해상을 지나는 동안 강풍반경도 400㎞를 넘을 것으로 보여 동해안까지 전국에 걸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동 속도가 계속 빨라져 28일 늦은 오후에는 북한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태풍이 접근함에 따라 제주는 이미 직접 영향권에 들어 바람이 초속 10m 안팎으로 강해지기 시작했다.
오후 1시 현재 제주와 전남·경남 남해안 지역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 3시에는 전남 전역으로 확대된다.
기상청은 이날 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특보가 발효되겠다며 피해예방을 위해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팔순의 청춘, 황금사자기… 소년 장효조 박노준 오승환도 포효 꿈꿨다
北, 5.1절 136주년 중앙보고회 개최…“새 5개년계획 무조건 완수”
정부 “美 주도 호르무즈 연합체 참여 유력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