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35.5도…올여름 가장 더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2 18:40
2012년 8월 2일 18시 40분
입력
2012-08-02 17:41
2012년 8월 2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두천 36.1도, 대전 35.4도, 대구 34.6도
2일 서울의 낮 기온이 35.5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졌으며, 최고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동두천으로 수은주가 36.1도까지 치솟았다.
문산 35.9도, 원주 35.8도, 수원 35.7도, 서울 35.5도, 대전 35.4도, 인천 34.9도 등 중부지방 곳곳에서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렸다.
동두천과 문산은 관측 이래 8월 기온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올 여름 들어 수은주가 가장 높이 올라갔다.
대구 34.6도, 광주 34.1도, 부산 33.0도 등 남부지방에서도 불볕더위가 여전히 맹위를 떨쳤다.
속초 25.1도, 강릉 25.9도 등 동해안 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을 밑돌았다.
폭염이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현재 동해안, 강원 산간, 남해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금요일인 3일도 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편 제10호 태풍 '담레이(DAMREY)'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중국 칭다오 남동쪽 약 310㎞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은 이미 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다.
'담레이'는 이날 저녁 중국 중부 동해안 지방에 상륙한 뒤 소멸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9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년 전엔 탈락했는데…챗GPT, 도쿄대 입시 ‘수석 합격’ 점수 받아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부산·대구 등 명예 선대위장
‘컵따로 계산제’ 결국 안하기로…일회용품 규제 또 오락가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