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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착시 효과 숲 “착시의 비밀? 알고보니 충격 그 자체”
동아닷컴
입력
2012-07-19 10:07
2012년 7월 19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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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효과 숲’ 사진 화제
‘착시 효과 숲’
‘착시 효과 숲’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착시 효과 숲’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스페인의 사진가 겸 건축학도 팔린드로모 메자로스가 촬영한 숲의 모습으로 나무 윗 부분과 아래 부분이 완전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나무 아래 부분은 붉은 색으로 물들어 있고 윗부분은 일반 나무 색인 것.
너무나 선명하게 차이가 나 사진작가가 보정 작업을 했거나 CG를 사용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고 보면 경악할 수 밖에 없다. 나무가 이렇게 된 건 인간이 숲에 몰래 방류한 독성 폐기물 때문이었다.
‘착시 효과 숲’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런 일이”, “정말 충격적이다”, “착시의 비밀 끔찍하네”, “착시 효과 숲 독성 폐기물 때문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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