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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헬기참사’ 한국인 신원확인 얼마나 걸릴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3 09:42
2012년 6월 13일 09시 42분
입력
2012-06-13 09:41
2012년 6월 13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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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당국이 헬기참사 희생자들의 신원확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종 신원확인 결과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경찰은 10일(현지시간) 사고 현장인 4000m대 고지에서 시신을 수습한 뒤로육안, 치아대조, 신체특징 등에 근거해 희생자 신원확인에 나섰지만 한국인 희생자 8명 중 신분이 잠정적으로 파악된 사람은 12일 오후까지 4명에 불과하다.
이 4명도 '누가 누구'라고 100% 신분을 특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직은 아니라는게 주 페루 한국대사관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들 중 1명은 시신상태가 온전해 신분증 대조작업 등으로 최초 확인했으며 나머지 3명은 치아대조를 통해 약 40% 정도의 신원 확인이 이뤄졌다.
그외 나머지 4명은 육안이나 치아대조로는 신원확인이 어려워 몸에 난 점이나 상처, 수술자국 등 신체 주요 특징을 근거로 신원을 확인 중이다.
당국은 11일부터 이틀간 치과 의료진을 대거 동원했지만 시신 상태가 많이 훼손된 탓에 신원확인에 애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이 답답한 상황이 이어질 경우 신원확인작업은 내주로 넘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페루 경찰로부터 송부받은 피해자 시신의 신체부분 사진 등을 토대로 신원확인 작업에 나선 만큼 하루이틀 내에라도 모든 피해자의 신원이 밝혀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한국대사관은 피해자 신원확인이 마무리되면 쿠스코에 안치된 희생자 시신 전부를 수도 리마로 곧장 옮겨 국내 운구 준비에 들어갈 방침이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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