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가정집 ‘진돗개 둔기 살해’ 50대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6 17:46
2012년 5월 16일 17시 46분
입력
2012-05-16 17:38
2012년 5월 16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지법은 16일 남의 집에 침입, 진돗개를 둔기로 때려죽인 혐의(특수주거침입 등)로 이모(55) 씨에 대해 부산 부산진경찰서가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이 씨의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데다 끔찍한 범행으로 국민의 공분을 산 점 등을 볼 때 구속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4일 자신을 향해 짖는다는 이유로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송모(75) 씨 집 담을 넘어 들어가 묶여 있는 진돗개 '장군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2003년 3월28일 승적을 취득했으나 2009년 6월 폭행사건으로 승적을 박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처벌규정이 낮은 동물보호법(최고 벌금 500만원) 대신 처벌 규정이 엄격한 특수주거침입 및 손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7년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2억, 형제와 나눌 필요없다”
2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3
“엄마처럼 살까 무서웠다”…이영자가 밝힌 결혼하지 않은 이유
4
이영애, 남편과 지인 모임 포착…우아한 룩 눈길
5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6
‘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
7
출산 후 21㎏ 감량한 손담비…운동으로 만든 ‘직각 어깨’
8
신지, ‘kt 시구 거절 논란’ 사과…코요태, KT 축하공연 안 한다
9
백발 노인 톰 크루즈…‘디거’ 10월 개봉
10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1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2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3
강경화 대사, 외교장관 지시로 오늘 귀국… 靑 안보실 등과 대미투자-쿠팡 논의 나서
4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5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6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9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10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7년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2억, 형제와 나눌 필요없다”
2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3
“엄마처럼 살까 무서웠다”…이영자가 밝힌 결혼하지 않은 이유
4
이영애, 남편과 지인 모임 포착…우아한 룩 눈길
5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6
‘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
7
출산 후 21㎏ 감량한 손담비…운동으로 만든 ‘직각 어깨’
8
신지, ‘kt 시구 거절 논란’ 사과…코요태, KT 축하공연 안 한다
9
백발 노인 톰 크루즈…‘디거’ 10월 개봉
10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1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2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3
강경화 대사, 외교장관 지시로 오늘 귀국… 靑 안보실 등과 대미투자-쿠팡 논의 나서
4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5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6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9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10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철근값 상승에… 분상제 아파트 기본형 건축비 0.77% 인상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