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냉동탑차 안 청테이프 시신 3인, 사망원인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3:19
2015년 5월 28일 03시 19분
입력
2012-05-04 14:20
2012년 5월 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완주 냉동탑차 변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4일 탑차에서 발견된 3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이들 사망에 제3의 인물이 개입했는지, 금전 관계로 얽혀 폭행과 납치, 협박 과정이 있었는지 여부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사망자 주변에 조직폭력배가 개입된 정황도 포착하고 이들에 대한 수사도 확대하고 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4일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정밀 감식을 위해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을 국과수에 전했다.
경찰은 4월23일 실종신고 후 변사체로 발견되기까지 10여 일 동안 사망자들의 행적 조사에 나섰다.
또 사망자들이 최근 사업상 채권·채무 관계로 심각한 갈등을 빚었으며 조폭 출신의 또 다른 인물 등 2명도 함께 활동했던 정황을 포착, 이들이 이번 사건에 직접 개입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부검과 검식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지만 채권자 2명의 경우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3일 오후 4시20분 경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21번 국도 고덕터널 인근 갓길에서 전주 모 예식장 소유의 1t 냉동탑차 안에 전 사장 고모(45) 씨와 채권자 정모(55) 씨, 이 예식장 전 직원 윤모(44) 씨가 숨져 있는 채 발견됐다.
고 씨가 탄 운전석 옆에는 불에 탄 번개탄이 놓여 있었고, 정 씨와 윤 씨는 두 발과 두 손이 끈에 묶여 각각 이불에 덮여 있었다.
▶
[채널A 영상]
국도에 방치되어 있던 냉동트럭, 그 안에는…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월드 늑구 엿새째 행방 묘연… 2,3일 골든타임
“의사 말 믿었는데”…‘미녀 삼총사’ 배우, 암 오진으로 수술까지
“변화 믿어달라” 아미에 큰절, 월드투어 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