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벤츠-아우디-에쿠스…고급차량 돌로 긁은 여대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23 17:38
2012년 4월 23일 17시 38분
입력
2012-04-23 13:25
2012년 4월 23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대생이 홧김에 차량을 파손시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경향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돌멩이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차량을 긁어 훼손시킨 혐의(재물손괴)로 서울 모 대학교 4학년 윤모(27·여)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윤 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초구 서초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9대의 문짝을 돌멩이로 긁어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차량은 벤츠와 아우디, 에쿠스 등 모두 고급 승용차인 것으로 드러났다.
윤 씨는 21일 경찰에 자수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윤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시고 경제적 어려움과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울컥하는 마음에 이런 짓을 했다.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자수했다"고 진술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청주 집단폭행 피해학생 가족, 가해학생 신상 올렸다 피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