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이슈진단]단독/검찰 “경찰청장 입건 검토”
채널A
업데이트
2012-03-29 00:00
2012년 3월 29일 00시 00분
입력
2012-03-28 22:09
2012년 3월 28일 2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검찰과 경찰의 밥 그릇 싸움,
정말 도가 지나칩니다.
이번엔 검찰이
선거법 위반 사건 내사를 지시했는 데,
경찰이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검찰 안에선
지시를 거부한 경찰서장은 물론
그렇게 거부하라고 지시한 경찰청장까지
직무 유기로 형사 입건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왔습니다.
유재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 / 검찰 “지시 거부한 경찰청장 입건 검토”
[리포트]
최근 서울남부지검은
관할 금천경찰서로부터
두 차례나 사건 접수를 거부당했습니다.
이달 초 금천구 선관위가
총선 예비 후보의 향응 제공과 관련해
검찰에 수사 의뢰한 사건입니다.
검찰은 진정 사건으로 규정해
수사를 지시했으나,
경찰은 진정이나 탄원 같은
정식 수사 개시 전의 사건은
맡을 수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검찰은 아예 수사번호를 부여해
다시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남부지검 관계자는 곧바로 금천서를 방문해
사건을 접수하려 했지만 또 거부당했습니다.
금천서는
“경찰청 내부 지침에는
탄원이나 풍문 같은 내사 사건은
접수를 거부하라고 돼 있다"며
수사 지휘를 받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남부지검은
경찰의 지휘 거부에 대해
우선 경고장을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경고장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없을 때엔 금천서장을 직무유기로 형사입건하고,
조현오 경찰청장까지
직무유기 교사 혐의로 입건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수사가치가 떨어지는 사건을 떠넘기는 식의 수사 지휘는
앞으로도 받지 않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수사 지휘를 놓고 다투는 검·경의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유재영입니다.
#검경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