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성의 SNS 보는 이유, 남녀 각각 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27 17:13
2012년 3월 27일 17시 13분
입력
2012-03-27 17:12
2012년 3월 27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성의 SNS를 보는 이유에 대해 남성과 여성이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남성은 '사진 보기'를 여성은 '일상 엿보기'를 꼽았다.
소셜 데이팅 서비스 '이츄'가 20세 이상 미혼남녀 1708명(남성 899명, 여성 809명)을 대상으로 'SNS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좋아하는 이성의 SNS를 살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호감 이성의 SNS를 방문하는 주기'는 '평균 하루에 한 번'(27%)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이성의 SNS 중 가장 즐겨찾는 서비스'로는 '싸이월드'(49.8%)에 이어 '페이스북'(41.3%)이 1, 2위에 올랐다. '트위터'(3.4%)와 '미투데이'(1.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감 이성의 SNS를 보는 이유'에 대해 남성은 '상대의 사진을 보기 위해'(23.5%), 여성은 '상대의 일상생활을 보기 위해'(36.5%) 접속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