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꼴불견 직장상사 1위 “나도 혹시…? 아랫사람 눈치도 봐야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0 15:41
2012년 3월 20일 15시 41분
입력
2012-03-20 15:16
2012년 3월 20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꼴불견 직장상사 1위’ (사진= 무한도전 방송 캡처)
‘꼴불견 직장상사 1위는?’
직장인들은 책임질 일에 발뺌하는 ‘미꾸라지형 상사’를 가장 꼴불견이라고 꼽았다.
지난 1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과장급 이하 직장인 10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1.9%가 ‘근무의욕을 저하시키는 직장상사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어떤 직장상사가 가장 꼴불견인지 묻는 질문에는 직급별로 다른 대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과장급 직장인들은 꼴불견 직장상사 1위를 ‘미꾸라지형 상사(51.3%)’로 뽑았다. 2위는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무개념형 상사(31.4%)’, 3위는 보고서를 제출하면 끌어안고 묵히는 ‘청국장형 상사(27.6%)’가 차지했다.
사원급 직장인들은 꼴불견 직장상사 1위에 사사건건 감시하고 지적하는 ‘CCTV형 상사(48.4%)’를 뽑았다. 이어 2위에는 ‘미꾸라지형 상사(44.3%)’, 3위에는 잔소리만 늘어놓는 ‘훈계형 상사(32.1%)’가 선정됐다.
꼴불견 직장상사 대처방법을 묻는 문항에는 ▲가능한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한다 ▲겉으로는 친한 척 뒤돌아서 뒷담화 ▲다른 곳으로 이직하길 희망 등의 답변이 다수를 차지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혹시 꼴불견 상사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설문조사 결과 보고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꼴불견 안 되려면 아랫사람 눈치도 봐야한다. 회사생활 참 녹록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7일부터 국민 70%에 ‘1차 지급’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