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산 못받던 슬리피 “포르쉐 타고 전기밥솥 사러 갔다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3 07:20
2026년 4월 13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딘딘은 딘딘’ 캡처
래퍼 슬리피가 과거 불거졌던 ‘가짜 생활고’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당시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슬리피는 11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게재된 영상에서 무명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게임 회사 대표 김건, 가수 딘딘과 함께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화두에 오른 것은 슬리피가 과거 방송에서 포르쉐를 타고 전기밥솥을 사러 갔던 일화다.
당시 슬리피는 소속사 정산 문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던 시기였으나, 고가의 수입차를 운용한다는 이유로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딘딘은 “당시 김건 대표가 타던 20년 된 포르쉐”를 슬리피에게 빌려줬던 것“이라며 ”엔진이 수시로 멈춰 시동도 잘 걸리지 않는 차였다“고 실상을 공개했다.
슬리피 또한 ”방송에는 힘든 사람이 포르쉐를 타고 밥솥을 사러 가는 모습으로 비쳐 오해를 샀다“고 덧붙였다.
차를 빌려줬던 김 대표는 ”좋은 마음으로 빌려준 것인데 마음이 아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슬리피는 최근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3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4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6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7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에 하소연에 와글
10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3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4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6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7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에 하소연에 와글
10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복싱 챔프 출신 日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고 숨진채 발견
코로나 때 ‘암 진단’ 누락…고소득 7개국 5만5000건
“PC 속으로 들어간 AI, 기업 업무성과 좌우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