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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설 연휴 민속놀이 체험하고 무료 영화 즐기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2-01-20 03:00
2012년 1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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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다양한 문화행사
설을 맞아 대구 경북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경상감영공원, 2·28기념 중앙공원은 22∼24일 설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도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국립대구박물관은 21∼24일 야외마당에서 윷놀이와 투호, 팽이치기, 짚공예 체험행사, 복조리 만들기 등을 열고 강당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소장 작품전을, 대구미술관은 대구 출신 예술가 특별 전시회를 연다.
국립경주박물관은 21∼24일 줄넘기, 제기차기, 윷놀이, 떡메치기와 전통차 시음, 떡국 먹기, 영화 상영 등을 준비한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설 연휴에 한국거석문명의 수수께끼전과 현대미술 특별전을 연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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